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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이름시장에 초대합니다
동네에는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. 단골만 아는 가게, 계절마다 달라지는 가로수, 매일 지나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는 불편들. ‘이름 건 프로젝트’는 월계·공릉의 이름 없는 것들을 발견하고, 주민…
자세히 보기 →1층에서 동네의 물건과 소식을 만나고, 3층에서 이웃과 모입니다. 모임이 프로젝트가 되고, 프로젝트가 전시가 되고, 전시가 다시 새로운 모임이 되는 곳.
돗가비마을 공동이용시설은 층별로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. 두 공간이 이어지며 커뮤니티가 자랍니다.
지역 굿즈를 판매하고 마을 소식을 전하는 열린 공간이에요. 3층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결과물도 이곳에 전시됩니다.
다양한 모임과 클래스가 열리는 활동 공간이에요. 관심사가 비슷한 이웃과 함께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어요.